
배룡결 없는 현공비성은 앙꼬없는 찐빵입니다.
이 글을 보신 분들은 일전에 제가 올린 '중주파 현공풍수(中州派 玄空風水) 칼럼'들을 모두 읽어보셨을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 정독이 어려웠더라도 제가 밑줄치고 글씨를 굵게 표기한 것들은 읽어보셨을 것입니다.
만약 아직이라면, 검색하여 읽어보세요...
위 글 '중주파 현공풍수(中州派 玄空風水) 칼럼'은 200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 번역되어 유포되었던 글들이고
못해도 수백명의 현공비성파 학인들이 읽어본 글입니다...
저는 그것을 제 카페를 통해 제목을 검색이 잘 되도록 바꾸어 다시 끌어올린 것일 뿐이고요.
중주파의 장문인 왕정지 노사님께서 현공비성을 운용할 때, 배룡결을 생략하고 운용한 부분이 있나요?
없습니다...
작년에 돌아가신 왕정지 노사께서 살아생전에 풍수 감정을 할 때 제일 먼저 하신 일은, 배룡결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안성결은 후순위였고요...
1970년대 1980년대에 이미 이러한 식으로 보셨고 그게 정석이라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현대 한국에서 현공비성을 운용하시는 분들중에는, 배룡결을 아에 모르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 알아도 운용을 아에 하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통탄할 일입니다...
현공비성을 공부하신다면, 제일 먼저 배룡의 법(法)을 구하십시오...
비성의 시작은 바로 여기서부터 입니다!
'기타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형기풍수 점혈풍수 이기풍수 분류 (0) | 2026.03.20 |
|---|---|
| 명징파 수호불(守護佛)과 숙요점성술(宿曜点星術)의 이익... (0) | 2026.03.18 |
| 중국 거장들이 알려주는 거실 풍수 팁 (1) | 2026.03.14 |
| 풍수는 에너지의 흐름과 환경을 조화시키고 건강 인간관계 번영을 개선하는 고대 중국의 습관입니다. (2) | 2026.03.12 |
| 풍수의 학파(學派)를 넘어서... (0) | 2026.03.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