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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칼럼

대현공에서도 꺼리는 오황 대문...

by 예경 2026. 5. 23.

대현공에서도 꺼리는 오황 대문...

 

 

두언림 선생님의 사례를 보면, 오황 대문은 그냥 '이사'가라고 말할 정도로 흉하게 봅니다.

그런데 현대 한국에서 이사를 쉽게 갈 수 있는 분들은 그다지 없습니다.

특히 자가일 경우에는 더더욱 힘들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현공 초급과정과 고급과정의 내용만으로는 제화가 불가합니다.

 

하지만, 대현공 전용 부주술로 가게 된다면 좀 얘기가 달라집니다.

100% 무효화시키기는 어렵겠지만, 어느정도 다스릴 가능성이 생깁니다.

거기에 제 전승의 고유 번괘술의 비법이자 제가 대현공에 도입한 비법을

추가로 운용하면 봉흉화길(逢凶化吉)의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집니다.

만약 이것이 어려우면 특별한 택일법을 사용해 기운을 흩어지게 하는 방법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전하는 공양법을 배워 꾸준히 실천하시면 지신들의 도움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몇 겹으로 제화를 할 수 있습니다.

 

쉽지는 않은 방법이지만, 이사가 어려우면 시간과 정성을 들여 이러한 방법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모두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 수행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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