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공에서도 꺼리는 오황 대문...
두언림 선생님의 사례를 보면, 오황 대문은 그냥 '이사'가라고 말할 정도로 흉하게 봅니다.
그런데 현대 한국에서 이사를 쉽게 갈 수 있는 분들은 그다지 없습니다.
특히 자가일 경우에는 더더욱 힘들고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현공 초급과정과 고급과정의 내용만으로는 제화가 불가합니다.
하지만, 대현공 전용 부주술로 가게 된다면 좀 얘기가 달라집니다.
100% 무효화시키기는 어렵겠지만, 어느정도 다스릴 가능성이 생깁니다.
거기에 제 전승의 고유 번괘술의 비법이자 제가 대현공에 도입한 비법을
추가로 운용하면 봉흉화길(逢凶化吉)의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집니다.
만약 이것이 어려우면 특별한 택일법을 사용해 기운을 흩어지게 하는 방법을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전하는 공양법을 배워 꾸준히 실천하시면 지신들의 도움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몇 겹으로 제화를 할 수 있습니다.
쉽지는 않은 방법이지만, 이사가 어려우면 시간과 정성을 들여 이러한 방법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모두 수행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 수행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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