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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칼럼

풍수가들은 왜 부상이나 장애를 당하기 쉬운가요?

by 예경 2026. 5. 29.

 

풍수가들은 왜 부상이나 장애를 당하기 쉬운가요?



많은 풍수가들은 오폐삼결(五弊三缺)의 법칙을 피할 수 없기에 풍수로 남을 도운 후, 정작 본인은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재산을 잃거나, 불구가 되거나, 시력을 잃는 등의 불행을 겪습니다.

왜 그럴까요? 
풍수가들이 인과관계를 왜곡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든건 에너지 보존원칙에 따라 작용하는데, 의뢰인의 운세가 바뀌면 풍수가는 그 결과를 감당해야 합니다. 풍수가가 감당해야 하는 결과가 클수록 더욱 견디기 힘들어지고, 결국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것이 바로 많은 풍수가들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입니다.

대현공에서는 구자룡을 의뢰인에게 행운을 가져다주고 흉살을 화해해주면서, 풍수가를 대신하여 그 인과를 받아주고 보호해줍니다.

 


여기까지가 대현공의 공식입장입니다...

 

위 내용은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이들중 하나입니다.

방위술을 행하는 분이나, 풍수를 하시는 분 등은 처음에 효험이 발생한다고 너무 기뻐하며 남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몇 회 정도는 전생인연의 힘으로 크게 무리없이 작동시킬 수 있지만,

횟수가 너무 많아지면 그 인연의 힘이 고갈되어 더이상 작동하지 않거나 효험이 생각보다 작게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심지어 타인에게 해줄 경우 변화의 정도와 금전적인 대가에 대한 부분도 함께 영향을 주어

타인이 겪어야 할 업력을 대신 받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자기자신을 기준으로 하고, 수행을 통해 어느정도 성취가 있을 때 타인에게 해줄 수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사실 오랜기간 타인에게 도움을 준 분들이 알게 모르게 그 데미지가 쌓이고 쌓여 피해를 받고 있는 것이죠...

제가 받은 의뢰중 몇몇 케이스는 이에 해당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것의 해결책은 수행과 관련이 있습니다.

본래 방위술이든 풍수든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력과 변화를 주는 모든 역술들은 수행이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학문들은 도교에서 신선들에 의해서 시작되었기에 그렇습니다...

 

한국은 조선시대 유교문화가 너무 강하게 남아있고,

서양의 학문들이 들어와 역학 역시 하나의 학문(學文)의 수준으로 받아들이려고 하거나

항상 수행이나 부주술만 제외하고 무언가 하길 원하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실제로 수행이란 해결책 빼고는 불가능한 일을 바라기 때문에

설사 이러한 영향력에 있는 분들을 뵙더라도 그 분들 자체가 수행에 뜻이 없기 때문에 선뜻 도와드리지 못하는 실정이고요...

 

물론, 반대로 수행만 하고 이러한 역학(易學)을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도 많습니다.

수행과 역학은 서로 겸해야 스스로에게 도움을 주고, 타인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수행강의에서도 단지 지식충족만을 원하고 가장 중요한 실천을 하지 않는 분들도 뵈었습니다.

어찌보면 실천만 하면 되는건데, 실천만 안하는 것이죠...

 

처음에는 부단히 수행의 길로 이끌도록 많은 노력을 하였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수행과 인연없는 분들은 도울 수 없다는 부분을 받아들이며

무지에 의해 겪어야 하는 것들은 결국 스스로 몸으로 직접 체험하여 그 영혼이 몸소 배우고

언젠가 수행에 뜻이 생길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저와 자주 소통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꾸준히 수행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만약 남에게 말못할 이러한 부분들을 겪고 계시다면...

수행에 어느정도 뜻이 있으시다면 제게 문의주세요.

 

이러한 내용이 가능하면 현업을 뛰시는 많은 분들에게 전해지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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