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공비성에서 본명성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국내의 현공비성에서는 쓰이지 않는 부분으로...
자신의 본명성이 향성과 좌성에 있는 궁에,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길이 한층 더 길하거나, 흉이 한층 더 흉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의 침대 위치에 본명성의 좌성이 위치하면 한층 더 길하게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가 거주하냐에 따라서 길흉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고...
2인~4인 가족 각각 좀 더 길상한 침실 위치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운용의 미(美)가 첨가되는 것이죠.
이러한 방식으로 비성현공을 운용하는 분은 국내에 없으실 듯 싶습니다...
좀 더 자세한 부분은 강의를 통해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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