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묘지에도 명당이 숨어있다면 믿으시겠나요?
대부분의 풍수에서는 공동묘지나 납골당을 흉(凶)하게 바라봅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공동묘지나 납골당을 쓸 수 밖에 없는 분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럼 이 두 장소를 쓸 때는 풍수적으로 길한 영향력을 받지 못하는 것일까요...?
풍수적인 부분은 포기해야 할까요?
아닙니다.
공동묘지 안에서도, 납골당 안에서도 명당은 숨어 있습니다.
이른바 흉지 안의 명당이죠...
이 풍수 기법을 통해 명당을 찾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일반적으로 흉지라 불리는 곳에서도 숨어있는 명당을 찾을 수 있고,
아파트 단지 자체가 풍수적으로 안좋더라도 길한 영향력을 주는 아파트 동과 층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흉지 안의 명당이라 길함은 좀 깎아먹겠지만,
그 안에서 길함을 포기하지 않고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이유로, 공동묘지나 납골당에 부모님이나 조상님을 모시려는 분들은
길흉을 내던지고 하늘에 맡길지, 그래도 길상함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인지 결정하셔야 할 것입니다.
만약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가문과 집안의 길상함은 한층 더 강해질 것입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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