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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칼럼

형기(形氣)나 기감(氣感)이 아닌 이기(理氣)로 보는 점혈풍수(點穴風水)

by 예경 2025. 9. 18.

 
형기(形氣)나 기감(氣感)이 아닌 이기(理氣)로 보는 점혈풍수(點穴風水)
 
 
풍수에서 점혈(點穴)이란, 기운이 모인 혈처를 찾는 것을 의미하는데...
보통 점혈풍수라고 하면, 기감풍수나 형기풍수를 많이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는 쉬운 영역이 아니다보니 이현령 비현령되기 쉽고,
초보자가 배워 운용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기감도 필요없고, 형기를 몰라도 점혈을 할 수 있는 이기법(理氣法)이 있습니다!
물론 형기까지 알면 금상첨화지만요...

이것은 실제 현장에서 쓰이고 효험이 있는 풍수법으로...
머리가 뛰어나지 않아도, 천지인 삼재(三才)를 통한 점혈의 이치(理致)

나경 사용법과 주의점만 익히면 누구나 쉽게 운용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에 올린 공동묘지 안에서 명당을 찾는 것도, 이 풍수법을 통해 구하는 것입니다.
https://cafe.daum.net/yeseowon/VcYl/218?svc=cafeapi

 

공동묘지에도 명당이 숨어있다면 믿으시겠나요?

  공동묘지에도 명당이 숨어있다면 믿으시겠나요?  대부분의 풍수에서는 공동묘지나 납골당을 흉(凶)하게 바라봅니다.그런데 현실에서는 공동묘지나 납골당을  쓸 수 밖에 없는 분들이 매

cafe.daum.net

그리고 집 바깥 뿐만 아니라 집 안에서도 공간 상의 길상한 기운이 모인 혈처가 존재합니다.
 
만약 이런 풍수 저런 풍수 모두 감정해봤는데 모두 흉하게 나오고 이사도 어려운 상황이라면...
임시방편으로 집 안의 혈처를 찾아 태극(太極)의 음중양(陰中陽)과 같은 '흉(凶) 안에 숨은 길(吉)'을 찾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점혈풍수 안에서도 실내는 임시방편에 불과하지만 아에 없는 것보다야 나을 것입니다...

인연있는 분들에게 전해지길 기원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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