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성현공에서 배룡결을 운용하기 쉽도록...
과거에도 말씀드렸지만, 비성현공을 운용하려면 배룡결과 안성결 2가지를 포국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안성결에 비중이 높다보니, 배룡결을 별도로 포국하지 않고 생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룡결은 땅의 지기 그 자체를 의미하고,
안성결은 지기의 흐름을 의미합니다.
그 얘기는 곧 배룡결로 지기의 길흉과 크고 작음을 알 수 있고,
안성결로 지기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 수 있다라는 의미입니다.
그렇기에 배룡결을 체, 안성결을 용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죠...
또한 배룡결은 용 배룡과 수 배룡 2가지가 있지만,
사실 이것들은 기준점이 다를 뿐 결국 똑같습니다.
이번에 제가 배룡결을 새롭게 정리하였고
제게 현공비성을 배우시는 분들은
누구나 쉽게 안성결과 함께 배룡결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성현공이 올바르게 전해지길 바라는 제 마음의 결과물이기도 한 이것은
대현공의 소수결에서 힌트를 얻은 것으로...
지금까지 한중일, 대만과 홍콩 등 해외를 포함해서 동일하게 정리한 분은 아직 보지 못했습니다.
별거 아닌 정리 같아도 실제 운용에 매우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이러한 정리본이 없었기에 중주파의 초기 제자들도 배룡결을 생략하여 낭패를 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현공풍수 즉 비성현공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요긴하게 쓰이실 것입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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