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수(山水)와 삼원구운(三元九運)으로 국운(國運)을 보다...
태을신수 등을 비롯하여 국운을 보는 방법을 과거에 이곳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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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신수 역사산책 (1) 1950년 625 한국전쟁
태을신수 역사산책 (1) 1950년 625 한국전쟁 태을신수로 지나간 일들을 살펴보는 것만큼 흥미로운 것도 없습니다.특히 자료가 많은 근현대의 큼지막한 사건사고, 전쟁은 측국을 해단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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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태을신수 (3) 2022년 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설... 연초에도 그랬지만 요즘 다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라는 뉴스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2014년 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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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태을신수로 국운을 보는 스타일이지만,
홍연기문이나 자미두수, 육임 등으로도 국운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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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기문 연사국으로 살펴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안녕하세요. 문곡입니다. 홍연기문에는 다양한 활용법이 존재하는데요. 그 중에서 한 해의 국운을 살필 수 있는 천하국(연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공부삼아 과거의 큰 사건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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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신수 역사산책(5)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태을신수 역사산책(5)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예로부터 국가에 대한 측국은, 태을신수와 홍연기문의 천하국이 대표적입니다.물론, 그 외의 자미두수 등 다양한 역학적 방법으로 국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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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로 보는 일본 국운의 흐름 연구자료
자미두수로 보는 일본 국운의 흐름 연구자료 역비사랑님께서 태을신수 측국 글 댓글에자미두수 국운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공부자료 몇가지를 올려봅니다.https://cafe.daum.net/yeseowon/VcYl/133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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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임 국운 정단 총론
육임 국운 정단 총론육임에서 인사가 아닌 국운을 정단하는 방법이 있다. 육임을 공부하는 사람을 위하여 어설픈 번역과 원문을 정리하여 올린다. 청나라 때 만들어진 임규(壬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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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금 다른 도구를 사용해 국운을 보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가정이나 기업의 풍수를 넘어,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형기풍수로도 국운을 볼 수 있습니다!
풍수로 국운을 본다니, 참 신기하죠?
거의 2년 전에 배웠던 것인데, 근래에 다시 한번 실례를 기준으로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방법은 왠만한 형기풍수 공부하시는 분들은 다 아는 내용이라는 부분입니다.
단, 삼원구운을 곁들인다는 내용만 빼면요...
저는 이것을 배운 후 든 생각이,
분명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끌만한 내용인데...
왜 형기풍수사들은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온라인이나 서적 등을 통해 공개하지 않았을까?
라는 것이었는데 삼원구운을 추가하지 않으면 이런 풍부한 내용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산과 물 그리고 삼원구운만 알고있다면, 몇날 몇일을 이야기해도 부족한
전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거대한 풍수 대서사시가 시작됩니다!
삼원구운과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형기풍수는 짧게는 30분
실례를 들어서 좀 더 길게는 2시간 이상 배우면 다 익힐 수 있어 매우 간단하지만...
물론, 항상은 아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형기풍수적 이론을 어느정도 장착해야 풀어나갈 수 있지만...
왜 중국이 1990년대 개방 후 빠르게 발전하다가 2010년대부터 그 힘이 약해지기 시작했는지,
미국이 세계경찰을 자청할만한 풍수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미국과 중국의 세계패권 다툼은 누가 유리한지,
사우디아라비아, 이란의 빈부(貧富) 상황을 비롯하여
언젠가 미래에 아프리카에 강대국이 탄생할 수 있는지 등등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거시적 국가풍수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미국은 삼원불패(三元不敗)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좀 더 축소하면, 언제 어떤 지역이 발복(發福)하는지,
대한민국 서울은 왜 625이후 갑작스레 발전을 한 것인지,
일본 도쿄의 잃어버린 10년이 찾아오게 된 이유라던지,
멕시코를 비롯하여 몇몇 나라들은 왜 발전이 더디고 잘 안되는지도 알 수도 있고,
여러 국가들의 역사들을 풍수 기준으로 어느정도 살펴볼 수 있어
이를 통해 한 나라의 수도를 어떠한 곳으로 잡아야 하는지 쉽게 짐작할 수 있게 됩니다.
실제로 몇몇 나라들은 수도 자체를 옮기는 큰 결단을 내려야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이는데...
마치 제가 일행선사 또는 도선국사가 된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범국가적인 차원으로 풍수를 보았습니다.
이제 제게는 국운을 보는 방법으로 천시의 태을신수, 지리의 형기풍수라는 큰 틀이 만들어졌습니다.
개인의 영달을 넘어 국가나 집단을 대상으로 연구를 하시는 분들에게 상당히 매리트가 있을 것입니다.
실례가 충분히 쌓이면 서적으로 출판할 생각도 하고 있으니
제게 이것을 배우시는 분들은 가능하면, 시간이 부족한 저를 대신하여
예서원에 자신의 연구내용을 올려 실례를 쌓고 더 많은 분들이 보고 연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인연있는 분들에게 전해지길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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