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공 삼결을 얻은 이후로...
서결 도결 소수결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오랜시간을 투자해 정리하였고,
그걸 기반으로 국내에서는 대현공 사례가 거의 없는 상황에 체험을 통한 여러 사례를 쌓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두언림 선생님의 사례 약 200여 가지를 추가적으로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두 선생님의 사례는 주로 공개용이고, 제가 체험한 사례는 비공개용까지 모두 아우르는 내용이긴 하지만요...
이렇게 대현공이 한국에 차츰차츰 뿌리를 내리고 있는 지금,
대현공의 전승 자체에서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영향력을 주고 있음을 많이 느낍니다.
그게 많이 부족한 제가 배운 기점에서 일어나고 있다는게 참 감사할 따름입니다.
참고로 저는 두의방님을 비롯하여 두언림 선생님을 직접 뵌 적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한번 조정된 풍수반은 고정되어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데,
대현공은 한걸음 더 나아가 그 영향력을 증폭시킬 수 있는 비법들이 있습니다.
미래의 한국 대현공은 국내에서 매우 드문 풍수와 택일, 부적 그리고 공양을 함께 전하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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