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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칼럼

대현공의 확장...

by 예경 2026. 6. 3.


대현공의 확장...


현재 중국에서는 대현공을 다른 학문들과 결합하는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의 8대 전인 채우양님의 경우, 대현공을 배우기 전에 왕봉린님을 통해 음반기문둔갑을 배웠는데...
작년부터 대현공과 음반기문을 결합한 내용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는 대현공을 처음 배울 때 확장성을 눈여겨 보았는데,
작년에 채우양님이 공개한 내용을 보고 다시금 제가 잘못 생각한게 아니란걸 깨달았습니다.

현재 저는 구성기학이나 기문둔갑, 여러 명징파 학문들 그리고 여러 술법들을 대현공과 적절하게 엮어서 운용하는 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시인 태을신수와 지리인 대현공, 그리고 인화인 부주술과 제례를 엮어서 운용하는 연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고...

구성기학의 천반애성법들을 대현공과 접목하는 것에도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국내 풍수계의 흐름과는 맞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풍수'만'을 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매우 많기에 그렇습니다.

하지만 풍수를 비롯한 이러한 학문들의 '본토'인 중국에서는 함께 운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즉, 중국의 풍수가들은 풍수만을 공부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다양한 역학을 배워 운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 대현공의 채우양님의 경우만 보더라도 대현공, 음반기문둔갑, 관상, 손금, 사주 등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풍수를 다양한 학문과 연결시키면 무한한 확장이 있을 것입니다.

 

열린 마음을 가지시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늘어나길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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