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현공의 큰 흐름과 대현공의 위치...
예서원 간략해설 : 현공문화의 풍수 흐름과 함께 상당히 중요한 부분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공지리학(玄空地理学)은, 황석공(黄石公)과 곽경순(郭景纯)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황석공은 『청낭경(青囊经)』을, 곽경춘은 『장서(葬书)』를 저술했는데, 이 서적들은 풍수의 근간이가 시조로 여겨집니다.
당말 양균송(杨筠松)이 『천옥(天玉)』과 『보조(宝照)』 두 경전을 지었을 때, (그의 제자) 양증(杨曾)이 전수받은 음양의 이치를 통찰하여 『청낭서(青囊序)』를 지어 대현공(大玄空)의 정결(正訣)을 밝혔으니, 이는 삼원대현공지학(三元大玄空地学)의 정통(正宗)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명말 장대홍(蔣大鴻)이 무극자(無極子)의 진전(真傳)을 얻어 『지리변증(地理辨證)』, 『고경가(古鏡歌)』, 『수룡경(水龍經)』, 『귀후록(歸厚祿)』 등의 책을 저술하였으며, 이는 양(楊)과 증(曾) 이후의 한 세대 명사입니다.
제가 손으로 베껴 쓴 비본으로 알 수 있듯, 입문 시 스승의 지도가 없으면 비록 청낭을 만 권 읽어도, 정력을 다해 노력해도, 그 애성은 말로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수년간, 평범한 스승들의 행태를 목격하며 재앙이 끊이지 않고, 남을 해치고 자신을 해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수많은 풍수 애호가들이 진정한 전수를 받지 못해 잠도 잊고 책을 읽으며 노력해도 아무런 수확이 없었습니다. 지학(地学)의 정통을 널리 알리고 후학들에게 길을 안내하기 위해, 이제 세상에 공개합니다. 지학(地学)은 오늘날 양(楊), 증(曾), 장(蔣)의 술법을 정통으로 하며, 『오어(奧語)』, 『천옥(天玉)』, 『보조(寶照)』, 『수룡경(水龍經)』, 『지리변증(地理辨證)』 등을 서결(書訣)로 삼고, 무극자(無極子)가 장대홍(蔣大鴻)에게 전수한 도결(圖訣)과 세상에 드러내지 않은 구전(口傳)의 애성비결(挨星祕訣)이 있습니다.
『중화대현공(中华大玄空)』은 첫째로 만두(峦头), 둘째로 이기(理气)를 논합니다. 만두는 용혈사수(龍穴砂水)를 논하여 기운의 형체를 살피고, 이기는 원운(元運)과 영정(零正)을 말하여 인사의 흥망을 측량합니다. 만두는 체(體)요, 이기는 용(用)이니, 둘 다 편중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현공 풍수술(大玄空风水之术)은 심오하여 깊이 연구하기 어렵고, 모든 풍수학의 시조입니다. 하락(河洛)의 정수는 끝이 없으며, 범위가 광활하여 누락이 없습니다. 그 정수가 심오하고 깊어, 모르는 자는 조금 맛보기만 할 뿐이므로, 입문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먼저 장공의 애성 비결을 밝힘으로써 근본을 바로잡고 근원을 맑게 하려 합니다.
'기타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현공문화가 전해지면서 차이가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 (1) | 2026.06.07 |
|---|---|
| 중국의 현공비성 배룡결 PPT (0) | 2026.06.06 |
| 대현공 사례, 오픈을 못하는 쇼핑몰 건물 (0) | 2026.06.04 |
| 대현공의 확장... (0) | 2026.06.03 |
| 방위술, 개운술에 너무 극적인 변화를 바라지 마십시오. (0) | 2026.06.0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