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칼럼

제가 전하는 택일들은 여래장(如來藏) 사상을 품고 있습니다.

by 예경 2026. 3. 28.


제가 전하는 택일들은 여래장(如來藏) 사상을 품고 있습니다.


자신의 내부에 택일 길신들이 있고,
외부에 택일 길신들이 있어 이것이 결합되면...
내외가 둘이 아니게 되어 길신 본래의 작용력이 나타나 사람의 삶에 변화가 일어납니다.

장명징 선생께서 자미두수의 상의들에 불보살 분들을 대입하여 여래장 사상을 말씀하셨듯이,
제가 전하는 택일들을 그럴싸하게 말하면 여래장 사상에 대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면의 불성과 외면의 불성을 매칭시켜 내 안의 불성을 외부에서 거울에 비추듯 잠시동안 바라볼 수 있게 하여
그것만큼 업장을 정화시켜 삶에 변화를 일으킵니다.

그럴싸하죠?

마치 제가 전하는 택일법은 다른 택일법과 다른 것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택일법은 옛부터 내려오는 것이지
제가 새로 만든 방법이 아닙니다...

즉, 그럴싸하게 포장한 것일 뿐이라는 의미입니다.
물론, 바라보는 견해가 다르긴 하지만 그런 부분은 말하지 않으면 인식조차 할 수 없고요.

이러한 예제를 통해,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작은 얻음이 있으시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