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종 강의나 상담을 하다보면...
그 분에게 도움이 되기도 하는 내용이면서,
저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는 내용을 말하기도 합니다.
즉, 그 분의 인연을 통해 그 분과 저 둘 다에게 도움을 주는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보통 제 수준에서 나올 수 없는 내용인데,
감사하게도 저와 인연있는 영적 존재 분들의 말씀이라서 그렇습니다.
또 쌍방향으로 둘 다 도움이 되는 얘기를 한다는건 마치 영감(靈感)과 같다고도 느낍니다.
그렇다보니 저는 제가 다른 분을 가르친다라기 보다는,
제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제가 더 배우기 위해 가르칩니다.
또 해당 강의와 깊이 연결된 존재 분들과 더 친밀해지기 위해 가르칩니다...
배우고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한층 더 깊은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옛 분들께서는 '배우며 익히고, 가르치며 익혀라'라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맞는 말씀이라 봅니다.
제가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가르치며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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