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이 되는 엡스타인의 손님중 한 명, 영국 국왕 찰스3세의 남동생 앤드류
명징파 기문둔갑에서 기문명리반은, 환경조건에 따라 어떤 이익을 받거나 불이익을 받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설명 그대로의 일을 겪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설명과는 다른 일을 겪기도 하는데...
찰스 3세의 남동생인 앤드류 마운트배튼윈저의 경우 60세가 되었을 때, 설명 그대로의 일을 겪습니다.
엡스타인의 만행이 세상에 공개되면서 여러 세계유명인사들이 연루되었다는 것은 다들 아시겠지만...
다른 세계유명인사들과 달리 고(故)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인 앤드루는,
태어난 순간부터 생년월일시가 모두 신문에 공개되는 영국왕실의 왕자였습니다.
https://cafe.daum.net/yeseowon/UvCz/466?svc=cafeapi
영국 왕가의 사주연구자료와 명징파 기문명리반
영국 왕가의 사주연구자료와 명징파 기문명리반 일본의 덴노 일가와 마찬가지로...영국의 왕가도 생년월일시가 명확하게 공개되어 있으면서 그들의 삶이 상당히 많이 공개되어 있습니다
cafe.daum.net
2019년 11월 20일, 엘리자베스 2세에게 스스로 공직에서 물러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여왕이 승인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2022년 1월 13일, 앤드루는 엘리자베스 여왕과 면담 후 군대 명예 계급 박탈, 공식 석상에서 전하 경칭이 불가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10월 17일, 요크 공작, 인버네스 백작, 킬릴리 남작 작위를 공식 칭호로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가터 훈장과 로열 빅토리아 훈장을 반납했습니다.
2025년 10월 30일, 찰스 3세는 앤드류 왕자의 남은 왕실 칭호와 명예를 모두 박탈하고, 작위 및 귀족 작위 사용을 제한했습니다.
2025년 11월 2일, 국방장관 존 힐리는 앤드류 왕자가 2022년 다른 군사 직함을 포기한 후에도 유지해 온 명예 해군 중장 계급이 찰스 3세의 지시에 따라 박탈될 것이라고 확인했고, 12월 13일에 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
왕립 빅토리아 훈장과 가터 훈장 수여도 취소되어, 가터 훈장의 예배당인 윈저 성의 세인트 조지 예배당에서 그의 깃발이 제거되었습니다.
2025년 11월 19일, 런던 경찰청 총기 면허 담당관은 앤드류에게 총기와 산탄총 증명서를 자발적으로 반납할 것을 요청했고, 그는 이에 응했으며, 반납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11월 말 앤드류의 Savage Club 종신 회원 자격이 박탈되었고, 포클랜드 제도의 여러 곳에서 그의 이름이 새겨진 기념 명판이 제거되었습니다.
2026년 2일, 2004년부터 앤드류 왕자와 그의 가족의 공식 컨트리 거주지로 사용되었던 윈저성 로열로지를 떠나, 형인 찰스 3세 국왕의 사유지 노퍽 샌드링엄 영지 내 우드팜코티지로 이사했습니다. 앤드루의 영구 거주지는 현재 리모델링 중이라고 합니다.
2026년 2월 3일, 영국 공화주의 압력 단체인 리퍼블릭(Republic)은 2010년에 성 착취를 위해 여성을 영국으로 인신매매한 혐의로 앤드루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제 앤드루의 명징파 기문명리를 보겠습니다...

앤드루 마운트배튼윈저
1960년 2월 19일 오후 3시 30분
엘리자베스 2세의 둘째 아들, 찰스 3세의 남동생
※ 특이사항 : 1986년 사라 퍼거스와 결혼 후, 1996년 이혼. 2019년 8월 제프리 엡스타인에 의해 미성년자 성매매 및 고소사건, 2019년 11월 20일 어머니 엘리자베스 2세에게 공직에서 물러나겠다고 하고 승인, 2022년 1월 13일 엘리자베스 2세와 면담 후 군대 명예 계급 박탈. 공식 석상에서 전하 경칭 불가.
[주격] 형격 일격 -2
[부격] 비간 -2
형격 : 이성 문제로 지위를 잃습니다. 형벌에 저촉됩니다.
일격 : 부부의 사이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비간 : 집주인이 집에 없습니다.
일격은 1986년 사라 퍼거스와 결혼 후 10년 뒤 1996년에 이혼한 것으로 작동하고...
엡스타인 한 사람으로 인해 나머지 형격, 비간이 동시에 작동했습니다.
이성문제로 지위를 잃는건, 엡스타인의 성착취에 가담한 부분으로 왕자와 공작 등 여러 지위를 잃게 되었습니다.(형격)
2004년부터 거주하던 로열로지에서 떠나 형 찰스 3세의 사유지에 살게되었습니다.(비간)
그러면 앤드루가 좋은 사람이었는가 하면, 평소 행실이 그리 좋지 못하여서 구설수에 많이 올랐습니다.
1984년 남부 캘리포니아를 4일간 순방하는 동안 방문을 취재하던 미국과 영국 기자 및 사진작가들에게 페인트를 뿌렸다거나,
2007년 사우디 왕실을 위한 국빈 만찬에서 아랍인에 대한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고 전 내무장관 잭 스미스가 주장한 것도 있습니다.
가디언지를 비롯하여 인디펜던트지, 더선 등에서 주변인들을 인터뷰한 결과, 다른 형제들과 달리 예의가 없는 인물로 표현되었습니다.
이러한 부분만 보면 기문명리의 흉의(凶意)는 상당히 무섭습니다.
하지만 흉의를 제화하는 방법들도 있기 때문에 흉의가 아직 작동하지 않았다면, 미리 신경을 써서 제화를 시켜야 편합니다.
또 추가로 심신정화를 통해 세 의식을 관리하여 자신의 순리대로 살아가는 길로 나아간다면 한층 더 안정을 찾을 것입니다.
앤드루의 상황은 저희에게 많은 부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마냥 이 사람을 나쁘다고 볼게 아니라 이 상황을 통해 저희가 무엇을 느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글을 통해, 앤드루라는 사람을 통해 반면교사하고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면 이 글은 제 역할을 한 것입니다.
참고로, 근래에는 러시아의 스파이가 엡스타인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도는데, 진실은 좀 더 시간이 지나야할 것 같습니다.
읽어보시는 많은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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