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연기문은 유파마다 기준이 조금씩 다릅니다.
어떤 선생님에게 사사 받았는지에 따라 기준이나 포국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유파는 홍연기문 명리해단시 연국기문을 모두 쓰는 반면,
또 어떤 유파는 연국기문의 비중이 크지 않습니다.
보통 연국기문은 점단에 많이들 쓰십니다...
또 금함옥경기문둔갑(태을구성, 일가팔문)을 함께 보는 학맥이 있는가 하면 안보는 학맥도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홍연기문을 하시는 분마다 세세한 차이가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모두 맞다고 봅니다.
누가 맞네 틀리네가 아니라...
사람마다 인연이 다 다르다보니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이론을 홍연기문에 접목시킬 때에는 학맥의 이론과 상충하지 않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미 불연법을 배운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홍연기문에서 수행을 주창하는 부분은,
국내 그 어떤 학맥과도 전혀 겹치지도 상충되지도 않고 모든 학맥에 옵션으로 추가하면 되기 때문에 모든 홍연기문 학맥에 적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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