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공 & 명징파 기문둔갑은 매우 궁합이 좋습니다.
확장에 대해 염두해둘 때부터 명징파 학문을 꼽아두었는데,
적용하여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하게 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연동시켜 상황에 알맞게 적절히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방법이 없어서 운용하지 못했다라는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요...
방법이 없는게 아니라 그 방법을 만날 인연을 만나지 못해서 그렇거든요.
일반적인 기문둔갑과 달리 명징파 특히 기념관의 기문둔갑은 방위운용이 매우 용이합니다.
대부분은 격국이 형성되면 그 방위만 운용이 가능한 반면에 명징파 기문은 팔방을 모두 운용가능해 편합니다.
그리고 대현공의 풍수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기문둔갑으로 어느정도 보충할 수 있어
평범하거나 흉당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명당인 사람이 운용한다면 금상첨화고요...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직접 운용하여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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