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현공에서 명당이란...?
서결을 통해 주변환경과 조화로운 좌향이면서 소수결이 길한 곳을 의미합니다.
그 이야기는 곧 모든 곳이 명당의 자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잘 살리는 좌향을 선정했는지, 아니면 조화를 깨는 좌향을 선정했는지에 따라
명당과 흉당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제가 지리삼결을 배울 때 공동묘지에도 명당이 있다라는 설명을 들었는데,
대현공은 명당은 원래부터 모든 땅에 존재했지만 사람이 그걸 제대로 쓰지 못해서 흉당이 생겨버렸다가 됩니다.
대부분의 풍수에서는 말도 안되는 얘기인데 대현공에서 만큼은 그게 성립됩니다...
인연 있는 분들에게 전해지길 기원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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